첫번째 편지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 내가 가라사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대학 3학년때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난 후 하나님을 전하는 자로 살겠다고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아내 박미선)
예배에 헌신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경험 한 후, 어느 순간 선교사로 헌신되어 있었습니다. (남편 어영선)

그리고 저희 부부는 9월2일(금) 선교사로 파송 받기 위한 훈련 과정으로 6개월 한국으로 떠납니다. (9월 2일~ 2월 27일 2012년)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1.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선교지로 결정 되어지길
  2. 한국 에서 훈련과 온누리 선교 본부와 좋은 관계 형성, 좋은 동역자들의 만남을 예비하시길
  3. 미국에 혼자 남아 공부하는 딸 Sarah를 지키시고 보호하시길
  4. 날마다 성령 충만함으로 우리의 삶을 다스려주시고 영적 싸움에서 늘 승리하는 삶을 살아 갈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