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편지

"내가 유다를 활처럼 당기고 에브라임을 화살로 삼았다. 내가 내 아들들을 일으켜 그리스 아들들을 치게 하고 내가 너를 용사의 칼처럼 쓸 것이다."  (스가랴  9:13)

여러 동역자님들의 기도 덕분으로 서부 교회들에서 인사 잘하고 또 귀한 기도 동역자님들 많이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예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4월엔 친정 아버지 팔순이 있습니다.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 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옵니다. 가족여행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딸 쎄라가 6/21~8/9일까지 7주 동안 요르단에 MK 아이들 (6-7세) 영어, 성경 이야기, 수학 스쿨 사역을 갑니다. 기도해주십시오.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1. 5월 14일 한국으로 들어가 6월 말에 인도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인도 학생 비자 기간 안에 잘 받을 수 있도록.
  2. 딸 Sarah(유라)가 요르단으로 6/21~8/9까지MK 영어 사역을 떠납니다. MK 아이들, 다른 선생님들과 좋은 만남이 되며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알아가는 시간 되도록.
  3. 한국에서 CEO 공동체와의 첫만남을 준비하시고 인도에 대한 비전을 담대히 나누며 사랑의 동역자 관계가 잘 이루어지길.
  4. 마지막 인도에 들어갈 모든 준비가 잘 되어가며, 우리가 밟는 인도 땅이 복을 받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 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