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편지 (5월의 소식)

"내가 간절히 기대하고 소망하는 것... 지금도 담대하게 원하는 것은 살든지 죽든지 내 몸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위대하게 되시는 것입니다."  (빌 1:20)

미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감사히 마치고 한국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5월 20일 서빙고(1부)와 양재(3부) 예배에서 파송식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인도 비자와 예방주사, 또 마지막 준비가 6월 말까지 차질 없이 계획대로 진행되길 원합니다. 5/16일 OCC 공동체 목사님, 총무님, 순장님들과 만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에 있는 공동체 순모임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만나게 하신 OCC 공동체와 좋은 동역의 관계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1. 5월 20일 파송식, OCC 공동체와 만남, 인도 학생 비자와 떠날 모든 준비가 6월 말까지 완료되어지길.
  2. 딸 Sarah(유라)가 요르단으로 6/21~8/9까지 MK 영어 성경 학교 사역을 떠납니다. 사람들과 좋은 만남이 되며 인내로 하나님을 깊이 만나길.
  3. 한국에서 예비하신 후원 교회와 동역자들을 만나게 하시고 인도에 대한 비전을 담대히 나눌 수 있길.
  4. 인도 초기 정착 과정에서 도움의 손길을 예비하시고 선임 선교사님과 현지 동역자 들과의 만남을 축복하시며 좋은 관계형성 이루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