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 편지 (6월의 소식)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리스도로 인해 세상이 내게 대해 십자가에 못 박혔고 나 또한 세상에 대해 그러합니다." (갈 6:14)

서울에서 파송식을 잘 마치고 6월 30일 인도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도에서 보낸 비자서류가 아직 도착하지 않아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서류를 받아 비자신청하고 6월 말까지 비자 받기를 기도해 주세요.  매주 화, 수, 목 TIM 선교본부에 나가 사역합니다. 팀 사무실 간사님들, 선교사님, 장로들과 좋은 관계를 맺어가는 시간입니다. 6/8, 14, 22일 OCC 공동체 전체 모임과 순모임에서 하나님의 예비하신 만남을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기 원하며 축복의 만남이 되길 원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1. 6월 30일 인도 들어가려고 준비 중입니다. 학생비자와 이삿짐(배), 마지막 건강 검진, 마무리 일을 빠짐없이 잘 정리할 수 있길.
  2. 딸 Sarah(유라)가 요르단으로 6/21~8/9까지 선교사 자녀 영어 성경 학교 사역을 떠납니다. 가기 전까지 기도로 준비하며 사역 잘 준비하도록 지혜와 마음 주시길.
  3. 팀 본부 식구들과 OCC 순모임 속에서 좋은 만남과 관계 형성.
  4. 인도 초기 정착 과정의 재정과 도움의 손길을 예비하시고 선임 선교사님과 현지 동역자들과의 만남을 축복하시며, 새로운 만남에 좋은 관계형성 이루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