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번째 편지 (6월의 두번째 소식)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사십시오. 온전히 겸손하고 온유하게 행동하고 오래 참음으로 행동하되 사랑 가운데 서로 용납하고..." (엡 4:1~2)

드디어 어제 비자 서류를 받았습니다. 동역자님들의 기도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인도 대사관에 들어갈 서류들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이제 비행기 표도 사야 하는데 인디아 항공사가 파업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인도 땅에 들어가는 것을 S씨(사탄)가 긴장하는가 봅니다.  인도에 들어가기 전 facebook을 닫고 7월부터 blessnorthindia.com에서 소식 전하겠습니다. 딸 Sarah(유라)가 다음주에 요르단에 들어갑니다. 7주 동안 좋은 만남을 허락 하시고 삶에서 정말 의미 있었던 시간들이 되기를 두손 모아 주십시오. 
 
함께 기도해주세요.

  1. 비자를 순조롭게 받을 수 있으며, 비행기표, 이삿짐 준비 잘하도록.
  2. 6/21일 요르단으로 사역 떠나는 Sarah(유라) 마무리 준비 잘하고 현지 선교사님들에게 순종하며, 인내로 하나님 깊이 만날 수 있길.
  3. 인도 초기 정착과정의 재정 (약 만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위해 두 손 모아 주세요.
  4. 인도땅을 향한 첫 사랑에 빠지기 원합니다. 부부가 최고의 팀웍을 이루는 동역자 되길 원합니다. 늘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함으로 순종하기 원합니다. 영적 전쟁에 깨어 승리하길 원하며, 그 땅에서 예배가 끊이지 않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