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번째 편지 (8월의 소식)

"Rejoice in that day and leap for joy because great is your reward in Heaven."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Luke 6:23 상)

이틀간의 대규모 정전 사태와 현지적응 열병을 잘 견디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어제는 북인도 선생님 모임에 나가서 이 땅에서 땀 흘려 수고하는 선생님들을 뵈었습니다. 인도 땅에서 어떻게 비자를 받아 살아남을지 모두의 고민을 토론하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비즈니스 비자에 대한 강연과 나눔을 통해 비자의 문이 높음을 실감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내일 청년 여호수아 팀 16명이 6일간 아웃리치를 옵니다. 13~15일 삼 일간 거리로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고 16일 그들을 초청 하여 한국문화와 ㅂㅇ을 전할 예정입니다. 예비된 청년들을 보내주시고 ㅂㅇ에 반응하게 하시며 일대일과 ㅅㄱ공부 모임에 연결되기를 기도해주십시오.
선임 선생님이 ㅅㅇ 중인 현지 True light 교회가 힌두 청년 과격 단체로부터 교회 문을 닫으라는 협박 전화를 받고 있으며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위기를 잘넘기고 교회가 더 든든히 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딸 쎄라가 요르단에서 MK사역을 잘 마치고 시카고로 돌아갔습니다. ㅈㄴ과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딸아이가 한 개척교회로부터 주일 학교 사역 요청을 받았습니다. 아버지의 계획이라면 연결되어 아이들을 말씀으로 잘 양육하길 원합니다. 또한 현재 다니는 2세 교회에서 성경공부와 예배 통해 계속 믿음이 성장하길 원합니다.
8월 21일부터 힌디 학교가 시작 됩니다. 월~금까지 매일 5시간씩 수업을 잘 감당 하게 하시고 언어에 진보가 있길 원합니다.

인도 땅 위해 ㄱㄷ해주세요.

  1. 8월 16일 복음을 받아들일 예비된 청년들을 보내 주시고 일대일과 ㅅㄱ 공부 모임에 잘 연결 될 수 있길.
  2. True light 교회가 이 위기를 잘 넘기로 더 부흥하는 계기가 되길.
  3. 일대일 언어 학습과 학교 공부 통해 언어의 진보가 있게 하시고 몸이 피곤치 않길.
  4. 딸 쎄라의 주일학교 사역이 ㅈㄴ의 계획안에서 인도함을 받길.
  5. 현지 문화와 환경에 잘 적응해 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