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네번째 편지 (8월의 소식)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스텝들과 함께: 저희와 쉬반슈, 리누, 뿌시빠

   스텝들과 함께: 저희와 쉬반슈, 리누, 뿌시빠

<사역 소식>
1. 서빙고 여성 JDS팀이 5일간 슬럼가에서 가정 방문과 여성, 어린이 사역, 헌옷 바자회 통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여성 영어반이 새롭게 시작되어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일요일 3:30-5:00) 또한 아이들 공부방에도 약 40명에서 70명이 되어 이제는 세 반으로 나누어 영어, 수학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으로 인해 12월25일 첫 ㅇ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해 많이 ㄱㄷ해주세요.
2. 양재 여호수아 팀이 랩탑 6대를 기증하여 총 11대로 삼일간 15명의 고등학생들과 컴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그 결과 8/10일 토요일 마다 4-6시 컴교실이 시작 됩니다. 또한 친구 초청밤에 초대 되어온 델리대학 학생들(5명)과 함께 인도와 한국문화 비교 토론 그리고 힌두교와 rery의 비교 시간이 토요일 마다 한시간씩 (2:30-3:30) 시작 됩니다. 이 모임 통해 친구가 되어 크리스마스 전 ㅂ음을 전 할 수 있길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3. 일대일 힌디 단어장을 8월에 출판 하여 9월엔 이곳 ㅅㄱ사님 들에게 배포를 할 예정입니다. 감수가 잘 되어지길.
4. 공부방 수학 샘 Reenu와의 성경공부가 시작 되었습니다. 어제 처음 만남에서 아내와 함께 창 1장 천지 창조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리누가 좋은 크리스천 여성 리더가 되길. 
5. 그 동안 미뤄 오던 쉬반슈와 일대일 성경공부가 이 달에 시작 됩니다 귀중한 나눔의 사간이 되길.
6. 8/6일 시작하려고 준비한 영어 교실을 당분간 오픈하지 않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갑자기 많은 사역의 시작으로 이 사역들이 잘 자리 잡아 갈 때 까지 새로운 사역은 잠시 뒤로 미루기로 하였습니다.  방과후 태권도 교실 또한 때를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사역 기도 제목>

  1. 영어, 고등학생 컴퓨터 교실에 예비된 사람들만 올 수 있기를... 이 모임을 통해ㅇㅂ가 이루어지길.
  2. 델리대학 학생들 5명과 한국 문화와 ㄱㄷ교 문화 배우기 교실이 토요일 마다 1시간씩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을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때 ㅂㅇ을 전 할수 있길.
  3. 리누와 ㅅㄱ공부가 계속 이루어지고 마음이 준비되어 복음을 받아들이길.
  4. 8월부터 쉬방슈와 일대일 시작 될 수 있길. 쉬방슈와 믿음의 동역자 되길.
  5. 힌디 일대일 단어집이 잘 감수되어 8월에 출판되고 배포되어 지길.
  6. 청년 영어교실과 방과후 태권도 교실 아버지의 때를 기다리며 준비 할 수 있길. 교장 선생님의 마음이 준비되길.

<개인 소식>
올 여름 세팀의 단기 아웃리팀과 함께 한 시간이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몸은 조금 피곤하였지만 아버지의 일하심을 순간 순간 보고 체험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하였는지요. 모두 여러 기도 동역자님들이 함께 하였기에 많은 열매도 있었습니다. 리누와 성경공부 시작 된 일, 여성들과 영어 클래스, 델리 대학 청년들과의 만남, 컴클래스 등등 오랫동안 기도하고 준비한 사역들의 탄생에 가슴 벅찹니다. 이제 이러한 사역들을 아버지의 마음으로 잘 이끌어가며 모임 곳곳에서 ㅇ배가 드려지는 날들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무엇보다고 이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섬기게 하시길.
딸 쎄라와 14개월만의 만남을 감사드립니다. 그 딸을 위해 흘린 눈물과 기도의 시간들이 언제 있어나 싶을 정도로 너무나 잘 자라 주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딸 아이의 1년 넘게 써온 큐티 노트를 보며 눈물이 저절로 흘렀습니다. 아버지께서 너무나 잘 자라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3개월이 넘는 여름 방학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어느덧 다시 학교가 시작 됩니다(8/21일). 다시 힌디 언어 공부를 재미있게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
단기 팀이 온 후 아내의 사역이 갑자기 많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여성과 청년 사역) 아내가 영육간에 강건함과 늘 기쁘게 사역 할 수 있도록... 늘 성령충만 하도록...

<개인 기도 제목>

  1. 언어에 지혜 주시고 재미있게 하길.
  2. 여름 단기 팀들과 중보기도자로 계속된 만남이 이루어지며 이들이 늘 인도 땅을 품고 ㄱㄷ 할 수 있기를...
  3. 아내의 사역이 ㅎㄴ님이 주신 지혜와 마음으로 잘 이끌어 나가길.
  4. 딸 세라가 12월 이후 진로를 아버지의 계획대로 인도함 받길. 말씀과 환경과 비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