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한번째 편지 (11월의 소식)

"인생이 어찌 신 아닌 것을 자기의 신으로 삼겠나이까 하리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이번에 그들에게 내 손과 내 능을 알려서 그들로 내 이름이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예레미야 16: 20~21)

10/30 남편과 자녀를 위한 여성ㄱ도 모임

10/30 남편과 자녀를 위한 여성ㄱ도 모임

11월3~4일 현지인 TEE 지도자 세미나에 데니엘, 아닐, 싼딥이 참석합니다. 이틀 동안 잘 배우고 와서 현지인들을 잘 양육 할 수 있게 되길 원합니다.
11/15일 추수감사절 ㅇ배를 드립니다. 이날 아빠가 없이 엄마 짠다와 함께 사는 샥띠에게 장학금을 주려고 합니다. 샥띠는 11학년으로 매주 토요일 학생들에게 컴퓨터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인 ㄱ회에 다니는 아난드와 로힛 형제들에게 지난 달부터 교통비 지원을 시작 하였습니다. 아난드는 회계사 공부를 하느라 아내와 두 살 된 딸과 헤어져서 델리에 와서 공부를 합니다. 로힛은 은행 일을 하기 위해 공부하는데 돈이 없어서 전기가 끊어 졌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헌신된 제자가 절실합니다. 샥띠, 아난드, 로힛이 주님의 제자로 헌신되어지길 ㄱ도합니다.
11/22일 전교인 야외ㅇ배를 갑니다. 이곳 여성들은 밖에 잘 다니지 않는 문화라서 소풍 가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또한 현지인 제임스 ㅁ사가 개척한 ㄱ회 성도들도 함께 갑니다. 제임스 ㅁ사와 좋은 동역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현지인 개척 ㄱ회가 잘 성장 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때에도 개척한 동네 바산트쿤즈에 가서 집회를 합니다. 계속적으로 아름다운 협력 사역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1/29일 ㅅ례식이 있습니다. 현재 데브끼라는 여성이 매주 ㅅ례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데브끼는 자녀가 없이 남편과 단 둘이 살다가 6개월 전에 남편이 죽고 혼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ㅅ례를 받고 안나와 같이 매일 성전에 나와 ㄱ도하며 ㄱ회 중심의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또한 ㅈ도 부인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주께 인도하는 여성 리더가 되길 원합니다. 
12/3일 최은경 싱글 선생님이 단기로 일년간 함께 사역하기 위해 델리로 들어옵니다. 지금까지 함께 사역한 이현화 샘이 내년에 안식년을 들어가게 되어 어린이사역 후임으로 옵니다. 그래서 기존의 현지인 두 명과 함께 하던 공부방 방식을 바꾸어 영어 수업 위주로 시간표를 변경하려고 합니다. 최 샘이 와서 이곳 삶에 잘 적응하게 하시고 또 아이들 영어를 재미있게 잘 가르치길 원합니다. 또 함께 하는 6명의 한국 샘들과도 호흡이 잘 맞게 하시고 하나되어 1년간 뜻 깊은 인도 생활이 되길 소원합니다.
12/24~25일 크리스마스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카고 온누리ㄱ회 에서 아웃리치를 옵니다. 또한 이곳에서 뉴델리 한인 ㄱ회 그리고 현지인 개척ㄱ회와 함께 하려고 합니다. 바산트쿤즈와 고빨뿌르 두 곳에서 ㅈ도 집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ㅂ음을 듣고 주님께 돌아오길 ㄱ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 크리스마스 집회 장소가 결정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바산트쿤즈, 고빨뿌르에서의 ㅇ배 통해 잃어버린 영혼들이 돌아오게 하실 것을 감사.
  2. 아닐, 데니엘, 싼딥이 성경공부 리더 훈련 받게 하심 감사. 이 세 사람을 통해 열매 맺으시고 영광 받으실 것을 인해 감사.
  3. 현지인 제임스 ㅁ사와 동역하게 하신 것 감사. 이를 통해 더 큰일을 행하시고 영광 받으실 것으로 인해 감사.
  4. 10/30일 기도모임에 많은 여성들이 나와 함께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
  5. 최은경 단기 샘을 델리로 보내주심 감사.
  6. 데브끼가 ㅅ례 받기를 결단하게 하심 감사.
  7. 크리스마스 집회에 세 ㄱ회가 연합하게 하심 감사. 

<ㄱ도 제목>

  1. 크리스마스 집회 장소와 팀들이 결정되었습니다. 12/24~25일 까지 이틀동안 두 곳에서 시카고 온누리ㄱ회 아웃리치팀, 뉴델리 한인ㄱ회, 제임스 현지인 ㄱ회, 고빨뿌르 ㄱ회가 함께 두 지역에서 집회를 합니다. 아름다운 동역이 되게 하시고 프로그램들이 잘 준비되길.
  2. 11/29일 데브끼가 ㅅ례를 받습니다. 데브끼가 늘 ㄱ회에 나와 기도하는 여인이 되게 하시고 ㅈ도부인이 되어 동네에 많은 이들을 주님께 인도하길. 
  3. 11/22일 전교인 야외ㅇ배를 갑니다. 사고 나지 않게 하시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 되길. 제임스 ㄱ회 성도들과도 좋은 교제와 만남이 이루어지길.
  4. 아닐, 데니엘, 싼딥, 샥띠, 아난드, 로힛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주님의 헌신된 ㅈ자들로 거듭나길. 아닐을 내년에 ㅅ학교 보내야 하는지 아닌지 말씀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길.
  5. 일년간 단기로 오시는 최은경 샘이 한국에서 모든 일들을 잘 정리하고 준비하여 이곳에 잘 도착할 수 있게 되길.
  6. 아내에게 류머티즈 관절염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잘 치료하고 낙심하지 않고 그래도 감사할 수 있길.
  7. 딸 쎄라와 함께 살던 룸메이트 ㄱ회 언니가 내년에 시집을 갑니다. 그래서 새로운 거처를 찾아야 합니다.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시길. 내년 여름에 선생님 직업을 내려놓고 ㅅ학 대학원에 가기를 ㄱ도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사역지를 인도해 주시길.
ㅇ수님의 사랑이 나의 삶속에... 축복합니다.

ㅇ수님의 사랑이 나의 삶속에... 축복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기를... 축도

말씀이 육신이 되기를...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