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두번째 편지 (2월의 소식)

"너는 깨어서 죽어 가는 남은 것을 굳건히 하여라." (요한계시록 3:2a)

소년원 내무반 모습: 여기서 ㅇ배합니다.

소년원 내무반 모습: 여기서 ㅇ배합니다.

난방이 없는 겨울, 몸과 마음이 움 추러 들었던 시간, 갼스탈리 학교 사역이 시작되며 많은 영적 싸움이 있었습니다. 좀더 많은 프로그램을 위해 방과후 스쿨을 원하였지만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귀가 문제로 정규 수업시간에 하길 원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1/31부터 토요일 12~2시까지 영어, 음악교실이 시작되었습니다. (30분은 ㅅ경공부) 현지 사역자의 교통사고, 하루 수차례의 자동차 펑크, 비포장 도로로 인한 아내의 허리 통증 등등 계속되는 어려움들이 치열한 영적 전쟁임을 실감합니다. 매일 힌두 ㅇ배를 드리는 학교. 많은 중보가 필요한 사역지입니다.
16~18세 소년원의 소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소년원에서 유일한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그는 이 소년원 아이들에게 찬양과 말씀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다며 정기적으로 와서 예배를 드려주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기도 후 2월 17일부터 매주 화요일 영어를 가르쳐주고, 매주 수요일은 ㅇ배를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약 100여명 되는 소년원 아이들이 찬양과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고빨뿌르 ㄱ회의 계속적인 성장으로 40명이 넘어가니 이제는 의자에 더 이상 앉을 수가 없어서 카펫을 깔고 바닥에 앉아 ㅇ배를 드립니다. 영어와 컴퓨터를 배우는 아이들도 친구들을 데려고 ㅇ배에 옵니다. 고빨뿌르 지역에 ㄱ회와 공부방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예비해 주시길 ㄱ도합니다. 주중에 드리는 가정 ㅇ배에도 점점 더 많은 곳에서 ㅇ배를 드립니다. 그리하여 부활절에는 ㅅ례식을 하려고 준비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비된 사람들이 ㅅ례를 받고 주님의 제자로 헌신되길.
사역의 증가로 빡빡한 일정의 시간을 보냅니다. 되도록이면 사역이 열리는 대로 최대한 하려고 합니다. 잘 구별해서 지혜롭기 할 수 있도록 ㄱ도 부탁합니다. 하지만 닫히는 사역도 있게 되네요. 좀처럼 열매가 보이지않아 여성 영어반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아쉽기도 하지만 다른 사역에 전념하기로 했습니다. 한글반은 계속하기를 원하는데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방학 후 아직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함께 할 사역자가 필요합니다. 또한 한글 공부하던 디빡이 ㅅ경공부를 계속하기 원해서 일대일 ㅅ경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디빡이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간절히 ㄱ도합니다.

<감사합니다^^>

  1. 갼스탈리 학교에서 6~10학년까지 42명의 아이들과 ㅅ경공부, 영어, 음악스쿨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중, 고등학교 아이들이 ㅅ경 말씀을 통하여 주님을 만나고 주님께 돌아와 주님의 제자로 헌신되게 하실 것을 감사합니다.
  3. 2월부터 16~18세 소년원에서 ㅇ배를 통해 소년원 아이들이 새롭게 태어나게 될 것을 기대하며 감사.
  4. 디빡과 일대일 ㅅ경공부 하게 하심 감사.
  5. 백선생님이 갼스탈리 사역 함께 하게 하심 감사.
  6. 이제 곧 추운 날씨가 지나고 따뜻한 계절이 오게 하실 것 감사합니다.

<ㄱ도 제목>

  1. 날씨가 추워 몸도 마음도 움 추러 들었던 1월이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새롭게 주님 앞에 서길 원합니다.
  2. 갼스탈리 42명의 아이들이 말씀을 통해 주님을 믿게 하시고 주님의 제자로 헌신되길.
  3. 고빨뿌르 ㄱ회와 공부방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장소 주시길. ㅇ배가운데 ㅅ령님 임하셔서 말씀을 가르치시고 치유하시길.
  4. 비치뻐리 마을에서 평화의 한 가정을 만나 속히 가정 ㅇ배가 시작되길.
  5. 2월에 시작되는 16~18세 소년원에서 드리는 ㅇ배 통해 주님의 사람들을 찾을 수 있길. 성경 공부 반이 만들어지길.
  6. 대학생 한글반이 2월에 시작 되어지길.
  7. 딸 쎄라가 주님의 계획된 길을 믿음으로 선택하고 따라가길. 대학원에서 공부 할 전공 잘 정해지길.
ㄱ빨뿌르 예배

ㄱ빨뿌르 예배

갼스탈리 음악시간

갼스탈리 음악시간

ㄱ회 1호 결혼 자매

ㄱ회 1호 결혼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