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한번째 편지 (2015년 1월의 소식)

"딸 시온의 성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물처럼 흘려라. 안도의 숨을 쉬지 말고 네 눈을 쉬게 하지 마라. 밤이 시작되는 시각에 일어나 부르짖어라. 주 앞에서 네 마음을 물처럼 쏟아 부어라." (애가 2:18-19a)

갼스탈리 학교에서 성탄 ㅈ도집회

갼스탈리 학교에서 성탄 ㅈ도집회

12월 한달을 어떻게 살았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고도 은혜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단기팀이 오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의 ㄱ도로 모든 성탄 일정을 잘 마칠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무엇보다고 주님을 모르는 인도인들 약 800명에게 ㅂ음이 담대히 선포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복음에 씨를 뿌렸으니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으실 아버지께 영광을 드립니다.
갼스탈리 학교에서 ㅇ배드릴 때 영적싸움이 있었습니다. 집회 전 학교에서 자체 프로그램을 10분 준비했다 하더니 힌두 뿌자를 하고 설교 중간에 음식을 나눠주는 등 영적 방해가 있었지만 우리는 약 2시간 동안 주님을 찬양하고 ㅇ배하며 ㅂ음을 선포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매일 헛된 우상에게 절하며 공부하고 있는 그곳이 주님의 보혈로 덮여지길.
24일 고빨뿌르 남성 가족 ㅈ도ㅇ배에 8명의 아들들, 남편, 사위들이 나와서 ㅂ음을 들었습니다. 원하기는 그들이 계속 ㄱ회에 나와서 말씀 속에서 ㅈ님을 더 깊이 알아가며 ㅈ님의 제자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18일 영어, 컴퓨터반 아이들도 복음을 듣고 9명중 3명이 ㅇ접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학생들은 방학을 해서 고향에 많이 돌아가 3명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아무도 ㅇ접하지 않았습니다. 1년 반을 함께 공부하고 밥 먹고 하였는데도 ㅂ음 앞에서는 냉냉한 모습을 보며 참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언젠가는 아버지의 사랑에 이들이 반응하길.

<감사합니다^^>

  1. 약 800명의 사람들에게 ㅂ음을 선포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복음의 씨를 뿌렸으니 언젠가는 열매 맺으실 것을 감사합니다.
  3. 갼스탈리 학교에서 토요일 마다 ㅇ배 드릴수 있는 시간 주심 감사.
  4. 인도 사역자 아닐이 함께 사역 시작하게 하심 감사.
  5. 2015년도 이땅에서 일하실 아버지께 감사.
  6. 2015년도 딸 쎄라의 새로운 진로 인도하실 것 감사합니다.

<ㄱ도 제목>

  1. 2015년도 매일 아버지와 깊은 사랑의 교제 속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며 사역하는 한해 되길.
  2. 새해에는 저와 아내가 힌디로 설ㄱ하고 ㅅ경을 가르칠 수 있기를.
  3. 고빨뿌르 ㄱ회와 공부방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장소 주시길. ㅇ배가운데 ㅅ령님 임하셔서 아픈 인도인들의 마음과 몸을 치유하시길.
  4. 1월부터 시작되는 갼스탈리 학교에서 사역할 동역자 붙여주시길.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아내에게 기름부으시길.
  5. 비치뻐리 마을에서 평화의 한 가정을 만나 가정 ㅇ배가 시작되길.
  6. 고등학생 영어, 컴퓨터반에 주님의 예비된 아이들만이 올 수 있기를. 이 아이들 모두 주님을 만날수 있길.
  7. 대학생 한글반, 여성 영어반 1월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싸인을 주시길. 계속해야 한다면 동역자 붙여주시길.
  8. 2015년 딸 쎄라가 주님의 계획된 진로를 믿음으로 선택하고 따라가길.
공부방 아이들 크리스마스 ㅇ배

공부방 아이들 크리스마스 ㅇ배

ㄱ빨뿌르 가족 전도예배

ㄱ빨뿌르 가족 전도예배

ㄱ빨뿌르 축호 ㅈ도

ㄱ빨뿌르 축호 ㅈ도

갼스탈리 학교에서 성탄 ㅈ도집회

갼스탈리 학교에서 성탄 ㅈ도집회

비치뿌리 크리스마스 집회

비치뿌리 크리스마스 집회

비치뿌리 축호 ㅈ도

비치뿌리 축호 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