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세번째 편지 (2016년 1월의 소식)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편 62:8)

고빨뿌르 크리스마스 행사

고빨뿌르 크리스마스 행사

Happy New Year! 2016
크리스마스 ㅈ도 집회를 잘하였습니다. ㅎ나님 아버지께 또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를 드립니다. 소년원에서 175명의 수감자와 약 50명의 경찰들이 ㅂ음을 들었습니다. 고빨뿌르 에서 약 270명과 바산트쿤즈에서 약 150명에게 ㅂ음이 선포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때에 열매가 맺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1,000장의 달력을 통해 성령님 일하시고 열매 맺으시길 기도합니다.
청소년 ㅅ경공부가 1월 첫 주일부터 1:30분에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를 배신하였던 싼딥을 용서하고 계속 ㅅ경공부를 하였는데 싼딥이 매주 30분씩 ㅅ경을 읽고 공부한 후 30분씩 깐짠이 댄스를 가르칩니다. 이곳 청소년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댄스이기 때문입니다. 청소년 ㅇ배를 인도할 선생님을 구하였으나 아직 구하지 못하였습니다. 속히 사역자나 선생님을 보내주시길.
데니엘이 ㅅ학교에 간다고 한 결정을 바꾸어 가지 않기로 어제 결정되었습니다. 이 길이 아버지의 뜻이 아니면 가기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였기에 이 결과에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적으로 주님이 선택한 제자들을 발굴하여서 ㅅ학교에 보내어 훈련 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12/27~31 남인도 고아에서 네팔과 인도 선생님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두 추위에 떨다가 따뜻한 곳으로 오니 모든 분들이 따뜻한 날씨만으로도 힐링이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만남과 나눔 속에서 애뜻한 정들을 나누며 하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후 아내는 이곳 고아에서 방을 하나 얻어 지내고 있습니다. 늘 성령님 동행해 주시고 따뜻한 곳에서 기도하며 치유 받고 델리로 돌아오게 되길 간절히 기도해 주십시오.
12/23일 이현화 선생님이 운영하던 공부방이 문을 닫았습니다. 내년에 안식년에 들어가며 기존의 방법으로 하는 공부방을 완전히 문을 닫고 새롭게 단기 최은경 선생님을 통해 2/9일 영어 교실을 시작합니다. 초등학생과 중고생을 나누어서 화수목은 영어를 가르치고 금토는 컴퓨터 교실을 하려고 합니다. 또한 음악 리코더 반과 댄스반, 청소년 ㅅ경공부반, 사역자 ㅅ경공부반, 한국 선생님들 TEE ㅅ경공부가 있습니다. 클래스마다 주님이 친히 가르치시고 인도해 주시길.

<감사합니다^^>

  1. 크리스마스 집회 잘 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소년원, 바산트쿤즈, 고빨뿌르에서 잃어버린 영혼들이 돌아오게 하실 것을 감사합니다.
  2. 2016년 달력을 통해서 영혼들이 주님을 알고자 하며 주님께 나오게 하실 것 감사.
  3. 함께 사역하던 타 교단 파송 백수연 샘이 무깜뿌르에 공부방을 개척하게 하심을 감사. 그곳에 ㄱ회가 새워질 것을 기대하며 감사.
  4. 따뜻한 고아에서 네팔, 인도 샘들의 만남에 감사. 서로 알게 하시고 하나되게 하심을 감사.
  5. 아내가 따뜻한 고아에서 지낼수 있어 감사. 아내를 치유 하실 것으로 인해 감사. 류마티스 전문의사 만나 약 처방받게 하심 감사.
  6. 싼스탄에 병과를 얻게 하시고 내년에도 싼스탄 통해 비자 받게 하실 것 감사.
  7. 2015년 함께 하신 아버지께 감사 2016년에도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통해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실 것을 감사. 

<ㄱ도 제목>

  1. 크리스마스 ㅈ도 집회를 감사합니다. 복음을 들은 이들의 마음에 씨앗이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길.
  2. 2016년 달력을 통해 예비된 자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길.
  3. 단기 최은경 샘이 팀웍을 잘 이루며 자신의 비전이 아닌 아버지의 비전을 따라가는 한해 되길. 리더십에 순종하며 하나되게 하시길.
  4. 11학년인 샥띠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주님의 제자가 되길 원합니다. 계속적으로 헌신된 자들을 발굴하게 하시고 주님의 제자들을 ㅅ학교에 보내 훈련할 수 있길.
  5. 아내가 홀로 기도하며 약 두 달간 떨어져 지냅니다. 아내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만나주시고 말씀해 주시길. 온전히 치유 받고 새로운 사역의 방향도 인도함 받길.
  6. 딸 쎄라가 여름방학 동안 타직키스탄에 가서 MK 아이들 영어 교실을 하려고 합니다. 주님의 계획이라면 인도함 받길. 아니라면 길을 닫으시길. 신학대학원 진로와 청소년 사역 ㄱ회를 인도해 주시길.
소년원

소년원

바산트군즈

바산트군즈

고빨뿌르

고빨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