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일곱번째 편지 (7월의 소식)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 사람들이 나 말고는 다른 신이 없음을 알게 하겠다. 나는 여호와이며 다른 신은 없다." (이사야 45:6)

가정 ㅇ배

가정 ㅇ배

현지인 ㄱ회를 개척하여 ㅇ배를 시작한지 열 달 정도가 되어갑니다. 계속 사람들이 늘어나 어른 아이 합해 60명이 넘어 큰 공간으로 이사하려고 ㄱ도하던 중 7/6일 이사하게 되었습니다.(감사) 하지만 성도들 한 가정 한 가정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가정이나 자신에게 문제가 생기면 힌두로 돌아갑니다. 무엇이든 힌두식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현지인 사역자 싼딥: ㅁ사가 되겠다고 신학을 2년 공부한 싼딥이 힌두교 아내와 결혼하여 아기를 낳고 약 2주 전에 아기가 잘 자라기를 바라는 힌두 뿌자(ㅇ배)를 했습니다. 우리가 가서 축복해주고 ㅇ배를 드려주겠다고 했지만... 기도하며 또 많은 분들과 현지 문화에 대해 상담했지만 우상숭배는 타협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결론을 내리고 지금은 잘 헤어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지난 일년 반 동안 함께 열심히 했는데... 빨리 변화 되기를 원합니다.
니따: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결혼을 한 니따가 임신을 하였으나 유산하였습니다. 그런데 힌두교인 시어머니는 니따가 ㅇ수를 믿고 ㅅ례를 받아서 힌두신이 화나서 유산 되었다며 ㄱ회를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니따를 만나고 권면을 하였지만 남편의 반대로 ㄱ회에 나오지 못하고있습니다. 본인 또한 자신은 힌두교와 ㄱ독교 중간에 서있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니따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말씀을 통해 주님만이 참 신이신 것을 깨닫게 해주시기를... 
데브끼: 데브끼는 아이가 없이 중풍으로 반신불구가 된 남편과 함께 살았습니다. 그런데 약 한달 전에 갑자기 남편이 죽게 되었습니다. 당일 날 연락을 받지 못해 이튿날 가보니 이미 힌두식으로 장례를 치른 뒤였습니다. (힌두 관습상 당일 장례를 함) 그리고 2달 후 힌두 성지인 강가(강이름)에 남편의 시신을 뿌리러 간다고 합니다. (힌두뿌자)
굴라비, 아므리따: 가정ㄱ회를 하던 시절 굴라비 할머니가 결혼한 아들이 마약 중독이 되어 집을 나 간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며 울면서 ㄱ도해 달라고 하기에 기도했더니 다음날 아들이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ㅅ례를 받고 며느리와 딸 아므리따도 ㄱ회에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 아므리따가 자신의 남동생을 위해 무당을 찾아가서 물었더니 죽은 아버지의 귀신이 아들에게 씌였다며 힌두신에게 뿌자를 해야 하고 부적을 만들어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한다고 하여 말리는 어머니 굴라비와 싸우며 굴라비를 때렸다고 합니다.
짠다: 짠다 또한 힌두교인이었는데 크리스마스 ㅇ배를 통해 가정ㄱ회로 연결되었고 ㅅ례를 받았습니다. 짠다는 많은 동네 아줌마 들을 ㄱ회에 데리고 오는 전도부인입니다. 남편도 없이 고2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멀리 떨어져 사는 큰 아들이 힌두식으로 결혼을 하는데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습니다. 자신이 참석하여 힌두 뿌자를 하지 않으면 집안 식구들이 자신을 가만히 놔두지 않을 거라고 걱정을 합니다.
매주 우상과 우상 숭배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도 이분들의 뒤에 남아있는 힌두 배경을 없애기가 참 어렵습니다. 힘도 빠지고... .하지만 그래도 계속 전해야 하겠지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이분들을 만나고 전하려합니다. 고빨뿌르 성도들을 위해 ㄱ도해주십시오. 오직 주님만이 참 ㅎ나님임을 알게되기를...

<감사합니다^^>

  1. 성도들의 문제를 빨리 알게 하심을 감사 반드시 승리할 것으로 인해 감사.
  2. 6월에 몇 가정의 손님들이 잘 지내고 돌아 갈 수 있게 해주심 감사.
  3. 고빨뿌르 ㄱ회 가 7/6일 이사하게 하심 감사. 고빨뿌르에서 새롭게 건강한 ㄱ회로 성장하게 하실 것 감사.
  4. 딸 쎄라와 함께 지낼 시간 주심 감사.
  5. 여름 아웃리치 팀 통해 일하시고 열매 맺으실 것으로 인해 감사.

<ㄱ도 제목>

  1. 매주 우상숭배에 대한 메시지를 주시고 말씀이 선포될 때 성도들의 마음에 있는 힌두 우상들이 떠나게 되길, 가정 마다 우상을 불태우고 ㅈ님께 헌신되길.
  2. 현지 사역자 싼딥이 일주일 후에 자신의 진로를 결정해서 말해주기로 했습니다. 다른 직업을 얻어서 잘 나갈 수 있게 되길. 그러나 주일 ㅇ배에 계속 나와 함께 ㅅ경공부 계속 하며 아내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3. 고빨뿌르 ㄱ회에서 함께 동역 할 현지 목회자가 오기를 ㄱ도합니다. 진실한 ㅎ나님의 종 바울처럼 열정을 갖은 목회자를 속히 보내주시기를...
  4. 니따, 데브끼, 짠다, 굴라비, 아므리따 등 고빨뿌르 성도들이 힌두 우상을 버리고 ㅈ님께 온전히 헌신되게 하시길. 어려움이 생기면 다시 힌두신을 찾는 행동을 더 이상 하지 않게 되길.
  5. 7/6~11 FL 아웃리치 팀 22명 옵니다. (이현화) 기간 중 소년원에서 부모 초청 전도 집회와 비치뻐리 마을 ㅈ도 공연 합니다. 소년원에서 평화의 한 가정을 만나 가정 ㅇ배가 시작되길.
  6. 7/29~ 차세대 팀(이현화), 7/31~8/7 서빙고 영아부 교사 팀 (박 미선), 8/2~8/7 요셉팀 (어영선) 아웃리치 모든 프로그램들과 일정들이 주님이 주신 지혜로 팀들의 특성에 적합하게 잘 짜여지길. 오는 모든 팀들과 좋은 만남들이 이루어지고 이들이 인도 땅을 위한 중보자 들로 헌신 되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