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일곱번째 편지 (5월의 소식)

"저가 내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 도다." (시편 103:3, 5)

   <루르끼와 데라둔에서 일대일 세미나>

   <루르끼와 데라둔에서 일대일 세미나>

지난 달에는 두 번의 일대일 세미나가 루르끼와 데라둔 (우따르 뿌라데시 주)에서 있었습니다. 루르끼에서는 15명의 여성 신학생들과 함께 뜨겁게 찬양하며 ㄱ도하는 시간이 되었고 여러 곳을 다니며 현지 목회자들과 지역의 상황들과 기독교의 역사를 들으며 저희 또한 많은 배움과 도전의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바라기는 일대일 제자 양육을 통해 북 인도 땅에 새로운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ㅅ교지에 온지 4년이 되어 비자 갱신과 아내의 건강 체크를 위해 4/27일 시카고에 왔습니다. 이곳에 있는 동안 여러 곳에서 선교보고 일정이 잡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 만나야 할 동역자님들을 만나게 하여주시고 ㄱ회들을 방문하여 그 동안의 사역을 나눌 수 있는 은혜의 시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또 새로운 후원ㄱ회도 인도하시길...

<선교보고 일정>

5/2 화요 목회자 기도 모임(House of prayer)
5/6 베들레헴ㄱ회
5/8 시카고 소망장로ㄱ회
5/10~13 TIMA 10주년 전략회의
5/14 겨자씨 ㅅ교회
5/15 시안ㄱ회
5/18 그레이스ㄱ회
5/20 노스웨스트 장로ㄱ회
5/27 구세군ㄱ회
5/28 그레이스ㄱ회 인도목장
5/29 구세군ㄱ회 인도마을
6/3 시카고 노스온누리ㄱ회
6/5 네이퍼빌 온누리ㄱ회

딸 세라를 일년 만에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학교를 옮겨 선생님을 계속 해야 하는지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지 두 곳을 열어놓고 ㄱ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계획이 무엇인지 상황을 통하여 인도함 받기를 원합니다. 부모가 옆에 없으니 어떠한 결정들을 할 때 함께 예기할 사람이 없어서 힘들어 하는 것을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딸 세라가 사람을 의지 하지 않고 하ㄴ님 아버지와 대화하며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 순종하며 따라가는 주님의 제자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 북인도 우따르 뿌라데시 주에 있는 루르끼, 데라둔에서 일대일 세미나를 하게 하심 감사.
  2. 시카고에 방문하게 하시고 후원ㄱ회들과 후원자님들 만나 선교보고 하게 하심을 감사.
  3. 베들레헴ㄱ회, 노스웨스트 장로ㄱ회 새롭게 연결되어 ㅅ교보고 하게 하심을 감사.
  4. 가족들을 만나게 하시고 쉼을 얻게 하심 감사.
  5. 딸 세라의 진로를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실 것으로 인해 감사.
  6. 아내를 완전하게 치유하시고 또 치유자로 사용 하실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감사.

<ㄱ도 제목>

  1. 현지 ㄱ회들에 일대일 이 정착되게 하시고 계속적으로 헌신된 제자들을 발굴하여 훈련하고 이들이 ㄱ회를 개척하고 주님의 제자들이 되어지길.
  2. 시카고에서 선교보고 일정 통해 일대일 사역의 재정들이 채워지고 후반기 일대일 세미나 사역이 꼭 필요한 곳에서 되어지길.
  3. ㅎ나님의 때에 ㅎ나님의 방법으로 6개월 제자양육 합숙 훈련이 시작되게 하시며 장소와 재정과 인력들을 준비시켜 주시길.
  4. 저와 아내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아내에게 가장 잘 맞는 류머티즘 전문 병원과 의사를 인도해 주시길.
  5. 미국 비자(재 입국 허가서)를 6주 기간 내에 잘 받을 수 있길. 아내 핑거 프린트가 한번에 잘 나올 수 있길.
  6. 쎄라가 가야 할 학교 입학 원서를 속히 준비하여 접수 할 수 있길. 9월에 공부 시작 해야 한다면 그 길을 열어 주시고 상황들을 인도해 주시길.
<ㅇ배후 친교>

<ㅇ배후 친교>

<4, 5월 생일 맞는 아이들>

<4, 5월 생일 맞는 아이들>

<주일학교... 이렇게 칠했어요^^>

<주일학교... 이렇게 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