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번째 편지 (8월의 소식)

"그들이 너를 치나 너를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1:19)

<2016 여름 요셉 아웃리치 팀>

<2016 여름 요셉 아웃리치 팀>

여름 아웃리치를 통하여 승리를...
지난 3월에 바라나시에서 일대일을 통해 만난  "까물레쉬' 라는 청년이 일대일을 열심히 하고 그의 동네에서 가정ㄱ회를 하고자 하는 ㅅ망이 있어서 요셉 아웃리치팀과 함께 바라나시 가까운 지역인 농촌 마을(무르디, 가르트마, 신도라, 간자리 등 10여개의 마을...)에 들어가 함께 열심히 ㅈ도하고 초청하고 무르디란 곳에서 천막을 치고 집회를 했습니다. 집회에 350여명의 사람들이 모여들어 ㅂ음을 들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ㅅ역하며 동역하며 이곳에 가정 ㄱ회가 세워지길 ㄱ도합니다.

이 지역의 사역자 대표 "옹까낫" 목사님이 모든 사역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9월에 다시 바라나시를 방문하여 존뿌르와 알라하바드에서 일대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여러지역을 일대일을 하며 특히 바라나시 주변 도시들과 리쉬께시 주변의 두 곳에서 열심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힌두 성지인 이 두 곳 영적인 전쟁터에서 더 강한 ㅅ령님의 바람이 불어 많은 ㄱ회들이 세워지길...

<8월의 일대일 세미나 일정>
8/14~15 데라둔(UP)
8/17~18 하리드와르(UK)
8/ 29~31 피로스뿌르(PJ)

차세대 팀 또한 델리 사역을 잘 마치고 8/1~11일 까지 바라나시에 가서 사역을 합니다. 바라나시 사역을 맡은 박선포 선생님과 의견을 잘 조율하게 하시고 팀 아이들이 사역을 마칠때까지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딸 쎄라는 최종적으로 교육학 공부를 계속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신학을 공부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데 교육학은 장학금이 없습니다. 대학원 학비 6만불을 채워주시길...

<감사합니다^^>

  1. 까물레쉬 어머니의 갑작스런 죽음의 영적 싸움에서도 굴하지 않고 요셉팀 사역 잘 마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힌두 성지인 바라나시와 니쉬께시에서 특별히 더 열심을 내어 일대일을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주심을 감사.
  3. 8월에도 세 곳에서 세미나 일정이 잡히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실 것을 기대하며 감사.
  4. 델리에서 사역을 잘 마친 차세대 팀이 바라나시에서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안전하게 지켜주실 것을 인하여 감사.
  5. 아내를 완전하게 치유하시고 또 치유의 통로로 사용 하실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감사.
  6. 딸 쎄라가 전공을 선택하게 하시고 학업을 다시 시작하고자 결정하게 하심을 감사. 수업료도 주님의 방법대로 채우실 것을 인하여 감사.

<ㄱ도 제목>

  1. 까물레쉬가 갑작스런 어머니의 죽음에 화가 나있습니다. 그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평강이 임하길.
  2. 바라나시의 "옹까낫" 현지 ㅁ사님과 잘 동역하여 ㄱ회가 세워지길.
  3. 8/1~8/11 FT 차세대 팀 바라나시 ㅅ역의 일정과 안전을 위해.
  4. 8월에 진행되는 일대일 세미나에 주님이 예비한자들을 만나게 하시고 제자를 발굴하게.
  5. 저와 아내가 일대일 세미나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영 육 간에 강건함 허락하시길.
  6. 딸 쎄라 교육대학원 학비를 채워주시길.
  7. 아직 등록하지 못한 FRRO 등록이 순적하게 이루어지길.
<마을 ㅈ도>

<마을 ㅈ도>

<아웃리치 집회>

<아웃리치 집회>

<집회 후 식사>

<집회 후 식사>

<고빨뿌르 가정방문 그리고 축복...>

<고빨뿌르 가정방문 그리고 축복...>

<7/31주일 ㅇ배>

<7/31주일 ㅇ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