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한번째 편지 (7월의 소식)

"나는 궁핍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압니다. 나는 배부르든 배 고프든, 풍족하든 궁핍하든, 모든 형편에 처하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빌립보서 4:12)

<올네이션스 선교센터 회복 세미나에서>

<올네이션스 선교센터 회복 세미나에서>

"올네이션스 회복 세미나를 다녀와서!"

8유닛, 아이들까지 18명이 함께 생활하며 울고 웃고 삼 주 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시작되는 규칙적인 식사, 큐티 나눔, 강의들이 조금은 힘들었지만 서로의 삶과 나눔과 강의들을 통해서 서로의 부족한 부분들을 돌아보며 다음 텀의 사역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도 소식>

  1. 인도에서 많은 선생님들이 비자를 받지 못해 어려워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서만 몇분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2. 바ㄹㄴ시지역에서 작년 크리스마스 마을 ㅈ도와 순회 사역을 통해 Bhai와 Bhopapur 마을 두 개의 지역에 가정 ㄱ회가 생겨서 ㅇ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Basaw라는 곳에 또 하나의 가정ㄱ회가 지난달 생겼습니다. ㅎ두의 성지인 바ㄹㄴ시지역 여러 마을에 가정ㄱ회들이 생기고 이들을 통해 ㅂ음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특히 이것을 위해 수고하는 현지 사역자 까믈레쉬를 위해 ㄱ도 부탁합니다.)
  3. 비졸리 마을에서도 두 개 가정ㄱ회에 이어서 전도 집회에 참석했던 한 가정이 비졸리 ㄱ회로 연결 되었습니다. (현지 사역자 아비나부 사무엘을 위해 ㄱ도 부탁합니다. )
  4. 함께 사역하시는 정 다니엘 선생님이 학생 비자를 신청하였는데 면접에서 거부당했다고 합니다. 다시 서류를 보안하여서 비자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비자가 잘 통과 되어 7월에는 델리에 들어갈 수 있기를 ㄱ도해 주세요.
  5. 고빨뿌르 ㄱ회 주일예배와 어린이 ㅇ배 중고생 제자훈련, 영어교실 등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학 했던 초등부 영어교실이 7월부터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안식년을 마치고 돌아와 다시 사역하는 이제니 샘과 영어선생님 뿌시빠가 다시 좋은 팀워크를 이루어 일하게 되길.

<감사합니다^^>

  1. 렉싱톤에 회복 세미나에 다녀오게 해주심을 감사. 새로운 만남의 축복에 감사.
  2. 바라나시 지역 Basaw라는 마을에 새로운 가정ㄱ회가 태어나게 하심을 감사.
  3. 4월 전도 집회 통해 비졸리 마을에서 새 가족이 ㄱ회에 나오게 하심을 감사.
  4. 고빨뿌르 ㄱ회의 ㅇ배와 모든 프로그램들이 잘 진행되게 하심을 감사. 뿌시빠가 다시 함께 일하게 하심도 감사.
  5. 7월 한 달도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바라보며 감사.

<ㄱ도 제목>

  1. 인도에 비자 받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비자의 문을 활짝 열어주셔서 모든 종류의 비자들을 잘 얻을 수 있도록. 그리고 비자를 담당하는 한국 인도 영사의 마음이 강팍해지지 않도록.
  2. 정다니엘샘 인도 비자 잘 받을 수 있기를.
  3. 바라나시 지역 Bhai, Bhopapur, Basaw 마을 가정ㄱ회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말씀을 배우고 ㅇ배하는 장소로 든든히 세워져 가길. 인도자 까물레쉬가 주님의 참 제자가 되길.
  4. 비졸리 현지 사역자 아비나브 사무엘의 건강을 위해. 며칠전부터 몸 한쪽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빨리 원인을 발견하고 신속히 치유되도록.
  5. 고빨뿌르 ㄱ회가 현지 사역자와 제니샘의 헌신으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위 환경으로인해 어려움 받지 않게하시고 성도들의 건강과 믿음 성장을 위해서.
  6. 미국 시민권이 가장 적절한 시기에 인터뷰 잡히게 하시고 시험도 잘 준비하고 통과되어 안식 월 안에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되길. 이로 인해 인도 비자문제가 해결될 수 있기를.
  7. 안식 월 두 달이 지났는데도 계속 피곤이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영육이 기도와 말씀으로 강건하여 지도록.
  8. 9/9일이 딸아이의 결혼식입니다. 세라의 결혼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잘 준비되어 지도록.
<비졸리 가정ㄱ회>

<비졸리 가정ㄱ회>

<바사우 가정ㄱ회>

<바사우 가정ㄱ회>

<노아의 방주>

<노아의 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