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두번째 편지

"시온에서 슬퍼하는 사람에게 재 대신 화관을 씌워주고 슬픔대신 기쁨의 기름을 발라 주며 통곡대신 찬양의 옷을 입게 하셨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을 가리켜서 여호와의 영광을 드러내시려고 여호와께서 손수 심으신 '정의의 상수리나무'라고 부른다." (이사야 61:3)

<딸아이 폐백사진입니다^^>

<딸아이 폐백사진입니다^^>

"딸아이 결혼... 은혜 가운데...!"

딸아이의 결혼식을 정말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아이 엄마가 결혼식을 얼마 남겨두고 갑자기 입원하면서 ‘잘 진행이 될까?’라는 걱정이 있었지만... 은혜로 결혼식 3일 전에 퇴원시켜 주셔서 잘 마쳤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초대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또한 전합니다.

<인도 소식>

  1. 인도에서는 여전히 많은 선생님들이 비자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추방을 당하거나 입국이 거부되고 비자가 거부되는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2. 바라나기와 비졸리 지역의 가정ㄱ회는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지인 사역자 까믈레쉬와 아비나브가 열심히 ㅈ도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들 가정ㄱ회들이 잘 성장하길 원합니다. 두 사역자와 이곳의 새로운 성도들을 위해 ㄱ도부탁합니다.
  3. 고빨뿌르 ㄱ회의 사역들은 여러 선생님들과 현지 사역자의 협력으로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일학교와 주일예배, 초. 중고생 제자훈련, 영어교실 등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고생 아이들의 영어교실과 제자훈련을 담당했던 현지 사역자의 종교적 배신행위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잘 치리가 되어 수습되었지만 이것으로 인해 남아계신 선생님들과 ㄱ회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ㄱ도 부탁합니다.
  4. 아내는 현재 건강을 회복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심한 불면증과 갱년기 그리고 찾아온 우울증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병원에 갑작스레 2주간 입원도 했구요. 현재는 미시간 동생네 집에서 회복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사역지에서의 스트레스와 아이 결혼 그리고 시민권 취득에대한 부담감 등으로 맘 고생이 심했나 봅니다. 안정을 취하고 평안함으로 속히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1. 딸 아이의 결혼식을 은혜가운데 잘 마치게 하심을 감사 그리고 이 가정이 하나님 안에서 잘 자라게 하심을 감사.
  2. 바라나시와 비졸리의 가정ㄱ회들이 잘 자라게 하심을 감사. 이들 가운데 ㅇ수의 제자가 많이 생기게 하심을 감사.
  3. 고빨뿌르 ㄱ회의 ㅇ배와 모든 프로그램들이 잘 진행되게 하심을 감사.
  4. 아내를 입원케하시고 또한 가장 좋은 시간에 퇴원케 하심을 감사 그리고 회복시켜 주심을 감사.
  5. 남은 안식월 기간동안 평안과 기쁨의 시간이 될 것을 감사.

<ㄱ도 제목>

  1. 인도에 비자 받기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비자의 문을 활짝 열어주셔서 모든 종류의 비자들을 잘 얻을수 있도록... 그리고 현지 선생님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도록.
  2. 바라나시와 비졸리 지역의 가정ㄱ회들이 잘 자라게하시고 ㅇ수를 믿는 제자의 수가 날로 늘어 나도록... 까믈레쉬와 이비나브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특히 아비나브의 어머니의 건강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조속한 회복을 위해.
  3. 고빨뿌르 ㄱ회의 제니샘과 다니엘샘 그리고 아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그리고 주위 환경으로인해 어려움 받지 않도록... 고빨뿌르 성도들의 건강과 믿음 성장을 위해서.
  4. 미국 시민권이 가장 적절한 시기에 인터뷰 잡히게 하시고 시험도 잘 준비하고 통과되어 안식월 안에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되길. 이로 인해 인도 비자문제가 해결될 수 있기를.
  5. 아내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길... 특히 불면증과 우울증의 치료가 속히 되도록.
  6. 딸아이의 가정(세라+라이언)이 언제나 주 안에서 화목하고 날마다 말씀 안에서 성장하기를.
<비졸리 가정ㄱ회>

<비졸리 가정ㄱ회>

<바라나시 가정ㄱ회>

<바라나시 가정ㄱ회>

<티하이 모할라(비졸리) 가정ㄱ회>

<티하이 모할라(비졸리) 가정ㄱ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