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여덟번째 편지 (3월의 소식)

"두려워하지 마라. 믿기만 하면 아이가 나을 것이다." (누가복음 8:50)

 <새 식구가 태어 났어요^^>

<새 식구가 태어 났어요^^>

<개인소식>
제이 머씨~ ^^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합니다. 그렇게 쌀쌀하던 날씨가 이제 제법 많이 풀렸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점점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우선인듯 합니다.^^ 저희는 둘다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2월에는 28번째 기념일을 다운타운 청년들이 깜짝 이벤트를 해주어서... 잘 보냈습니다.^^
아내는 점점 약을 줄이고 있고 저는 일주일에 세번씩 병원에서 심장 재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시 선교지에 갈때까지 완전히 회복 되도록 기도부탁합니다.

  • 3/17일에는 시민권을 위한 인터뷰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바뀐 후로 많이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까다롭지 않고 좋은 시험관을 만나서 준비한 시민권 인터뷰를 잘 통과 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 3/23일 시카고 구세군교회에서 인도마을 헌신예배가 있습니다. 이 예배를 통해 인도가 잘 소개되고 이 교회에서도 인도 땅을 향한 중보자들이 늘어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인도소식>
고빨뿌르 교회에 새식구가 태어 났습니다.^^
이쁜 여자아이이고 이름은 '하르쉬따'라고 합니다. 뜻은 "Joyful"입니다. 이름의 뜻같이 모든 사람과 하나님께 기쁨을 주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나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합니다.
매주 수요일 여성성경공부 모임이 있습니다. 6-7명 참석합니다. 인도하는 제니샘과 수샘 그리고 수만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참석하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닫고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가정교회소식 - 바라나시, 비졸리>

  • 바라나시: 고가리란 지역에서 새로운 가정교회를 시작 했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곳이라 여러가지 미약하고 열악하지만 잘 정착하도록... 제가 가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은 있지만, 현지 사역자 까믈레쉬의 전심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역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합니다.
  • 비졸리: 비졸리에서는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바이블클래스를 3월 초부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30명정도 참석하지만 성경책이 모두 구입이 되면 전교생(175명)을 대상으로 할 예정입니다. 성경책 구입과 클래스를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도록 그리고 인도하는 아비나브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1. 매주 월, 수, 금요일 심장 재활 치료를 받게 하심을 감사. 심장이 이전보다 더 건강하고 잘 뛰게 하실 것을 인해 감사.
  2. 3/17일 시민권 인터뷰 하게 하심을 감사. 인터뷰 잘 통과하고 시민권 받게 하실 것 감사.
  3. 3/23일 구세군 교회 인도 마을 헌신예배 감사. 이 예배를 통해 인도를 소개하고 인도 중보자 들이 늘어가게 하실 것 인해 감사.
  4. 고빨뿌르 수요 여성 성경공부모임을 인해 감사.
  5. 의료보험 받아서 병원비가 해결 되게 하실 것을 감사.
  6. 고빨뿌르 교회와 비졸리와 바라나시의 가정교회가 잘 성장하게 하심을 감사.
  7.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게 하심을 감사

<ㄱ도 제목>

  1. 시민권 인터뷰 잘 준비하고 좋은 크리스천 시험관을 만나 통과되어 선교지로 돌아가는 모든 일정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잘 진행되도록.
  2. 선교지에 돌아 갈 때까지 심장 재활 치료를 잘 받고 갈비뼈가 잘 붙으며 심장이 더 건강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3. 의료보험이 속히 나와서 저희 두 사람 병원비가 잘 해결될 수 있기를.
  4. 고빨뿌르 수요 여성 성경공부모임이 활성화 되어 교회에 말씀과 기도의 불이 뜨겁게 타오르기를...
  5. 비졸리와 바라나시의 가정교회가 말씀으로 견고히 서가길. 인도자 아비나브와 까믈레쉬가 성령 충만함으로 가정 교회를 잘 인도해 가길.
  6. 바라나시 고가리의 새로운 가정교회가 잘 성장하기를...
  7. 비졸리지역의 학생 성경클래스를 통해서 예수의 제자들이 세워지기를...
 &lt;바라나시 고가리 가정교회&gt;

<바라나시 고가리 가정교회>

 &lt;바라나시 바사우 가정교회&gt;

<바라나시 바사우 가정교회>

 &lt;비졸리 가정교회&gt;

<비졸리 가정교회>

 &lt;비졸리 학교 성경클래스&gt;

<비졸리 학교 성경클래스>

일흔일곱번째 편지 (2월의 소식)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수고가 주안에서 헛되지 않음을 알고 항상 주위 일에 더욱 힘쓰는 사람들이 되십시오." (고린도전서 15:58)

 &lt;고빨뿌르 교회 부흥회&gt;

<고빨뿌르 교회 부흥회>

<개인소식>
안식년 기간 동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딸의 결혼식, 아내의 아픔, 저의 심장 혈관 수술, 장인 어른의 장례식 등등... 이번 달 초에는 장인어른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간암 말기 진단을 받고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지만 심방오신 목사님께서 구원의 확신을 점검 하실 때,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시라고 직접 입으로 시인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천국에 가셨다는 확신이 있기에 슬픔과 아픔보다는 감사와 기쁨의 마음이 더 컸습니다.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도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장례식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 후원자님들의 관심과 사랑과 기도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모든 장례절차를 위해 수고해주신 장인 어른의 출석 교회인 샴버그 한인교회 성도님들과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인도소식>
2/2~4일까지 고빨뿌르 교회(인도)에서 부흥회가 있었습니다. 인도에서 오래 사역하셨던 윤 사무엘 ㅅㄱ사님께서 오셔서 교인들에게 기도의 불을 지피셨습니다. 모두 힌두 배경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이어서 기도와 말씀 생활을 가르치는 것이 쉽지 않았었는데 이번 기회로 새롭게 기도의 불씨를 지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계속적으로 기도의 삶이 생활화가 되어가길 ㄱ도합니다.

2/21~25일 남양주 온누리교회 에서 아웃리치 팀이 옵니다(정연진 선생님 담당). 고빨뿌르에서의 사역과 꾸르쉐뜨라(델리에서 북쪽으로 약 3시간 거리)지역에서의 사역이 있습니다. 새로운 장소(꾸르쉐뜨라)에서의 ㄱ회개척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현지사역자인 솔로몬과의 협력도 잘 이루어질수 있도록... 또한 이들의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께는 영광 그리고 현지인에게는 ㅂ음이 전해지는 은혜가 넘치길 ㄱ도합니다.

고빨뿌르 교회에 성도인 아무리따가 귀신에 들려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교회에 나오지 않고 두 어린 아이들만 데리고 어머니 굴라비와 함께 교회에 다닙니다. 발작을 하고 두려움과 걱정으로 가득 차 있다고 합니다. 악한 영이 떠나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임하도록...

<순회사역>
비졸리 지역의 가정교회 성도 들에게 일대일 교재를 나눠 주었습니다. (파잘가스 교회)
아직은 서툴고 어린아이와 같은 상태이지만 매일 매일 조금씩 주안에서 성장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1. 장인 어른 장례식을 눈이 많이 왔는데도 잘 치르게 하여 주신 것 감사합니다.
  2. 시민권 인터뷰 날짜가 잡힌 것 감사. 인터뷰 잘 통과하고 시민권 받게 하실 것 감사.
  3. 고빨뿌르 ㄱ회에 부흥회를 통하여 기도의 불씨가 붙게 하심을 감사.
  4. 아무리따가 귀신들림이 드러나게 하심을 감사. 또 치유하시고 자유케 하실 것을 바라며 감사.
  5. 의료보험 잘 받아서 병원비가 해결 되게 하실 것을 감사.
  6. 고빨뿌르 교회와 비졸리와 바라나시의 가정교회가 잘 성장하게 하심을 감사.

<ㄱ도 제목>

  1. 시민권 인터뷰 잘 준비하고 통과되어 4/1일 출국 할 수 있게 되길.
  2. 의료보험이 속히 나와서 저희 두 사람 병원비가 잘 해결될 수 있기를.
  3. 아무리따가 축사 기도로 자유하게 되길.
  4. 심장 재활 훈련을 잘 받고 심장이 건강하게 다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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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고빨뿌르교회 부흥회&gt;

<고빨뿌르교회 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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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파잘가스 가정교회에 일대일교재 전달&gt;

<파잘가스 가정교회에 일대일교재 전달>

 &lt;카르코다 가정교회 예배&gt;

<카르코다 가정교회 예배>

 &lt;비졸리학교 아이들에게 성경을 나눠 주었어요&gt;

<비졸리학교 아이들에게 성경을 나눠 주었어요>